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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아들..


BY 박혜영 2008-01-10

의젓한 아들..

돌잔치때 찍은 사진을 보니..우리아들 정말 어른스러워 진 것 같습니다. 어릴때 수술을 받아서인지 또래에 비해 많이 어른스럽고 의젓합니다. 잔병치레 안하고 건강하게 자라주는 아들이 대견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랐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