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파트앞에 세느강(우리가 붙인 이름 ㅋㅋㅋ)이 흐르고 인심도 좋고 현모양처들이 사는 동네.올해 대학 수시에도 많이 붙었답니다.남편들도 거의 애처가들이구요.비록 강남이나 목동처럼 비싼 아파트는 아니지만 인정많고 살기좋은 곳 이랍니다.호박죽 끓여서 신년 파티도 하구 후식으로 홍삼사탕에 클로렐라도 나누어 먹고, 차한잔~넘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