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전 컴을 배우면서...
제일 먼저 아컴을 사위한테서 알았지유~~
아컴에서 태그도 배웠고,..
태그카페에서 릴리님의 작품들도 열심히 쌔벼(?)갔구유~~
내년이면 손자가 초등학교에 가는 금년에 마악~~6학년에 진급했다유~~
요즈음은 선녀님이 올리신 음악을 가끔 가져가고...
제 홈에 안드레아 보첼리의 음악이 있어서 올려 드렸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