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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아줌마


BY 실버초롱 2008-01-30

아줌마라는 딱지를 붙인지는 벌써 6년이 넘고 있는데

아직두 낮설구 인정하고 싶지 않다.

 

아이는 없고 언제나 자유로와 애들 있는 아줌마들의 부러움을 사지만!

그러나 해두~해두~ 끝도 없는 집안일을 하고 있을 때면 내가 정말 아줌마구나 마구마구 느껴지면서 삶이 버거워진다.

 

피한다고 피할수 없고 거부한다고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라면 받아들이고 슬기롭게 해쳐나가야한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슬기로운 아줌마들의 지혜를 살짝 훔치고자 아줌마 닷컴에 입성했으니 모두들 이쁘게 봐주시길 바라며~

 

대한민국 마담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