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 퇴근하고 와보니 잉이라는 잡지가 와 있네요.
첨엔 이책이 어디서 온것인지 몰랐고
겉표지에 은빛너울이라고 제 아이디가 나와있어서
뭔가했네요.
페이지를 넘기자 포토[아름다운 나]에 올린 우리 아들 사진과
제 글이 나오네요...
사진을 보는 순간 머릿속이 텅 비어버리는거 있죠....
넘 좋아서 친정엄마에게 자랑을 했네요.
우리 신랑 퇴근하자마자 또 자랑하고...
이렇게 생각지도 못한일이 제게 벌어졌어요...
넘 기분 좋아서 내일 회사에 잡지 들고 갑니다...
자랑하러...
아줌마닷컴에 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런 행운을 주시다니
넘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