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전 큰 잘못을 했던것 같아요..큰애6개월때 공무원 시험준비 한다고 이리저리 아이를 키웠다가 시험에 떨어지고 나서야 진짜로 육아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그러고도 공무원에 대한 꿈을 접어버리지 못하고 둘째가 20개월이 될때까지도 엄마로서의 역활도 제대로 못함을 실감했답니다..
오늘부터 저는 진정한 주부로서 최선을 다할것을 두아이와 신랑 그리고 양가 부모님..앞에 궂게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