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한지 8년 됐는데, 일핑계와 나자신의 발전이라는 핑계로 아직 아이가 없습니다.
근데 요번 설을 기점으로 맘을 바꿨습니다.
제가 제 스스로 아줌마로 인정했습니다.
첨에는 자신도 없고, 그냥 하루하루 살다보니 세월이 유수같이 흘러서 나이가 서른 다섯이 되었습니다.
10년 후를 생각해보니 덜컥 겁이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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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맘을 같이 공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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