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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을 하기 전...


BY 양은주 2008-02-24

마술을 하기 전...

^^ 셋째를 낳고 나니 외출시에도 그냥그냥 다니게 된다. 어쩌다 가끔 일이 있어야 마술을 하는데 그것도 너무나 힘에 부친다. 그러면 나 자신에게도 안 되는데... 이번 계기로 조금 달라지는 나의 모습을 찾고 싶다. ^^ 민망한 얼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