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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가입했어요~


BY 현부금 2008-03-05

아줌마입니다.. 31개월 짜리 아들과 5개월 짜리 딸을 둔.. 아줌마요...

여자로써... 나로써의 삶이 없어진거 같아요..

이래 저래 스트레스도 많구요...

같이 공감도 하고. 도움도 받고 그러고 싶네요..

모두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