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하도 시어머니께 투정을 많이 부리고 울면서 얘길 하길래
남편이 무능하고 못된 짓이라도 하고 다니는 줄 알았는데
연봉2억에 열심히 사는 사람이네
근데 시어머니 생신에 잠바하나 달랑 사갖고 가서는
시어머니에게 따박따박 반말로 남편 욕을 하다니..
철없는 여편네가 시어머니 기선제압 하려고 반말 짓거리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