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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잊혀진 세월 50-70년대 초의 정겹던 모습들


BY 만라 2008-04-18




창경원 (지금은 창경궁을 복원했지만 당시엔 창경원이라고 하면서 놀이시설이 있었다)




제주도 공동빨래터




서점에서는 중고 책도 사고팔고 했었다.




골목길엔 아이들이 모여서 말타기 놀이를 하며 하루가 저물고




마을 한쪽에는 영락없이 강냉이 튀기는 뻥아저씨가 계셧다. 뻥~~~ 이요~~~~ 뻐엉




우산을 고치는 아저씨 매일 골목을 누비며 우산고쳐~~ 정겹던소리




공동 수돗가  물지게를 지고 가는 여학생




멀리 보이는 도봉산  여기는 의정부로가는 길목 지금의 방학동이다




새끼줄로 만든 줄넘기 즐거운 아이들 놀이였다.


 

신발 장수 아저씨의 망중한에 찾아온 여학생손님 즐거운 아저씨 표정이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