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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498
도봉산에서..
BY 땡삐
2008-05-14
아이들 데리고 도봉산에 갔답니다. 아이들은 엄마, 아빠와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라면 마냥 행복해 합니다. 이녀석들이 도봉산에 있는 자운봉 정상까지 올라갔답니다. 얼마나 기특하고 대견하던지... 큰아들녀석은 겁없이 정상까지 올라가서 아래를 내려다 보더니 얼마나 울었던지 등산하시던 고마운 아저씨들이 간신이 데리고 내려와 주었답니다. 내려와서 신랑이 하는말 사실은 자기도 무지 무서웠었다나요.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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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라워님. 속직히 혼자 ..
식탁에 앉아서 식사하셔도 한..
많이 많이 힘들었어요. 그래..
어머님이 앉지를 못하시나요?..
따님이 원하는대로 꿈을 이뤄..
너무 자랑질했나? 냅 둬유...
저도 반성마니합니다 휴대폰에..
연분홍님 수고가 많으셨네요...
엄마는 방 옆 화장실에 운동..
엄마 모시고 맛집 돌아다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