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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지않아 아이들도 너무 좋아해요.


BY 솔이울이 2010-07-22

날씨가 너무 더운 요즘..

 

전업주부이면서 밥하기 싫고, 청소하기 싫고... ㅜㅜ

 

남편은 밖에서 밥 먹는걸 싫어해서 외식하기도 힘들고...

 

이럴때~ 저녁준비 하는 방법이 있어요.

 

바로 양배추를 살짝 찌고, 과일로 샐러드를 만들고, 상추와 고추를 씻어놓는답니다.

 

그러고 청정원 쌈장 하나 커다란 그릇에 담아놓으면 끝!!!

 

매운걸 잘 못 먹는 아이들조차도..

 

양배추, 상추에 쌈장을 얹어서 쌈을 싸먹는걸 보면 어찌나 귀여운지.. ^^

 

더운 여름...

 

믿을수 있는 청정원 쌈장만 있으면.. 저녁준비도 쉬워지구요.

 

나갔던 입맛도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