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더운 요즘..
전업주부이면서 밥하기 싫고, 청소하기 싫고... ㅜㅜ
남편은 밖에서 밥 먹는걸 싫어해서 외식하기도 힘들고...
이럴때~ 저녁준비 하는 방법이 있어요.
바로 양배추를 살짝 찌고, 과일로 샐러드를 만들고, 상추와 고추를 씻어놓는답니다.
그러고 청정원 쌈장 하나 커다란 그릇에 담아놓으면 끝!!!
매운걸 잘 못 먹는 아이들조차도..
양배추, 상추에 쌈장을 얹어서 쌈을 싸먹는걸 보면 어찌나 귀여운지.. ^^
더운 여름...
믿을수 있는 청정원 쌈장만 있으면.. 저녁준비도 쉬워지구요.
나갔던 입맛도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