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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외길...순창만 먹었습니다...


BY 울산새댁이 2010-07-23

청정원 순창만 먹어왔어여..

초딩때부터...쭉!!~저희집 슈퍼를 해서리...더 많이 먹고자란듯..

어느덧 29살...두아이의 엄마...ㅋㅋ

순창 먹고자라서 아이도 순풍순풍...ㅋㅋ

저희아이들고 보쌈에다가..순창 쌈짱..찍어 잘먹어여...

ㅋㅋㅋ이상..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