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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번 맛보고 싶어요.^^


BY 채은이맘 2010-07-23

예전에는 한번씩 쌈장 만들려면 된장과 고추장



 그 외에 다른 양념들까지 총동원해 아주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신경써 만들어도 어떤 날은 짜고..



어떤 날은 달고..또 어떤 날은 질고..



만들때마다 맛이 달라 입맛 까다로운 서방님 면박을 받기도 했었죠.



그런데 청정원순창쌈장을 만나고부터는 그런 번거로움이나



맛에 대한 비판 받을 일이 싹~다 사라져버렸네요.



많이 짜거나 많이 달지도 않으면서 묽기도 적당하고..



구수하면서 감칠맛도 있고...



삼겹살파티를 할때도 고기에 싸먹으면 넘 맛있지만



고추나 양파같은 야채 하나만 찍어먹을때에도 밥 한공기는 뚝닥이죠.



야채 싫어하는 우리 아이들은 쌈장만 찍어먹으려고 해서



너무 많이 못먹게 할때도 있다니까요.ㅎㅎ



맛도 맛이지만 소중한 우리 가족들이 먹는거라 무방부제와 무색소



또 장류업계 최초로 HACCP인증까지...



쌈장용기 뒷면의 오케이캐쉬백포인트는



청정원을 사랑하는 내게 주는 보너스같은 느낌?ㅎㅎ



뭐 이정도면 청정원순창이 아닌 다른 쌈장에 눈길 줄 필요 있나요?



요즘은 초록색네모난용기의 순창쌈장외에도



용도에 맞게 고기전용쌈장이나 참깨마늘쌈장이 따로 나왔더라구요.



고기전용쌈장은 맛을 봐서 알지만



이름만으로도 고소할 것 같은 참깨마늘쌈장은 꼭 한번 맛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