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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반쪽


BY 여울 2010-08-06

2남 1녀의 장녀인데 막내 동생이 아직 결혼을 못해

걱정이 태산입니다

나이는 33살인데 올케만 생기면 잘해줄것 같은데

주위에 혹시 혼기찬 아가씨 없나요?

요즘 같으면 어디가서 보쌈이라도 하고 싶은 누나 마음이네요

인연은 따로 있다고는 하지만 마음이 한해 한해 지나면서

조급해지네요

결혼 상담소도 고졸이라고 신청도 안되고 ~~휴......

마음 하나는 진국인데

가족분중에 혼기차서 배우자 찾는분 없나요?

인연이 닿으면 좋은일이 생길지 모르니까 연락주세요

 

kjr717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