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못해 뜨거운 여름날이다 살아온 날들도 시원하고 상쾌한 삶보다 덥고
짜증스런날들이 더 많은 것 같다. 생각만큼은 상쾌한 휘센바람같으리라 믿
고 사는데 변함없는 주어진 삶이 가볍다가도 세월이 흐를수록 점점 무거워
져 가는 느낌! 삶이란 나이가 들수록 지혜로워져야하고 사는게 편안해 져야
하는데 시원함과 웃음이 늘어가야 할 것같은데 반대로 점점 무겁고
어리석어저가는건 나만일까? 뜨겁디 뜨거운 여름날 주절주절거려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