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부모들이 "어려운 사람 곤경에 빠진 사람 그냥 지나치지 말라"고 가르치는 한편
"모르는사람 따라가지 말라,모르는 사람이랑 얘기하지 말라"고 하잖아요
근데 보통 나쁜사람들이 자기를 좀 도와달라고 하면서 접근을 하지 않습니까?
미국에서는 이렇게 가르친다고 합니다.
"대개 어른은 어른한테 도와달라 그런다"
"어른은 어른이 도와줄 수 있다."
"어른이 아이한테 도움을 요청할 만한 일은 거의 없다"
"어른이 도움을 청하면 주변의 다른 어른을 불러라"
아이에게도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도 아주 적절한 방법인 것 같아요.
딸을 가진 예비맘인데 미국 사는 친구가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주더라구요!!!
좋은 정보인 것 같아서 함께 공유하려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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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