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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이에요..


BY 정견 2010-08-30

저 역시 똑같은 심정입니다

저도 근처 중학교에서 급식도우미구한다길래

오늘 면접한번 봐볼까 싶은데..참 내키지는 않치만.. 막막해서 뭐라도 시작해야 할것같아서...

우리 또래 기혼자들이라면 다들 비슷한 걱정거리들을 안고 있나봅니다

사는게 막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