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석에 연휴가 길었음에도 여기저기 인사를 다니다가
부모님과 오랜 시간 함께 하지 못한 마음에 죄송해서
어제 퇴근길에 부모님댁 근처 뚜레쥬르에서 당근케익을 사서
부모님댁을 방문했습니다.

서현역 근처에 뚜레쥬르 매장이 인테리어를 새롭게 했는지
저희 집 근처의 뚜레쥬르와 다른 인테리어더군요 ~
매장안에 들어가니 새로운 빵들도 많고 케익들도 종류가 많더라구요 ~
평소에 당근케익을 조아하시는 어머니를 위해 당근케익으로 골랐는데
당근 데코가 너무 귀엽네요 ㅎㅎ
조아하시는 당근케익과 깜짝 방문학니 부모님께서 너무 조아하시더라구요~
자주자주 찾아 뵈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