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딸만 다섯인데 그중에 둘째가 40중반이 되었는데도 늘 혼자라 만날때마다 한편으론 마음이 안좋았었습니다.
그런데 올 좋은 짝을 만나 내년 5월에 결혼을 합니다.
그래서 자매들끼리 모여 한풀이 하기로 했답니다.
모처럼 즐거울거 같아요.
항상 히스테리아닌 히스테리를 부렸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