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이들도 자라니 모두들 자기 약속대로 살아가는것을 느꼈다.
남편도 회식이라 약속있고, 그저 난 식구들 때문에 만나고 싶어도 일단 미루고 본다.
위기를 기회로 삼을날이 바로 온것이다.
마음편하게 놀고 싶은날이 여자가 수다를 떨때이다
망년회겸 수다의 날로 ,,,,...
그것도 아줌마닷컴에서 지원까지 해준다고 하니 한번 도전해 보고 싶다.
엊그제 남편과 말다툼하고, 화가 나있을때 친구가 전화를 해서
다음에 하자고 했는데 마음이 개운하지가 않다.
동창들과 즐거운 수다 깊은 마음을 털어놓고 싶다.
혼자서 고생하는 친구들이 둘이나 있다.
남편있는 친구둘, 모두 넷이서 놀아볼까 합니다.
그친구들과 놀아본 날이 몇년이 흘렀는지 모릅니다.
아줌마닷컴에서 케익을 주시면 그 기념으로 친구들을 불러 모아
즐거운 수다의 시간이 되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