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로 아이들만 데리고 홀로 가는 언니네 식구랑 같이 케익 먹으면서
10일간의 좋은 추억만들면서 수다떨고 싶어요.
2년뒤에 한국으로 다시 오지만. 그래도 미래의 일을 누가 알겠어요.
건강히 있다 한국으로 돌아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