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는 아파트로 이사온지 6년째.
전에 살던 아파트에서 쭈~욱 7년을 같이 살던 친한 동생 2명과 함께
옮겨왔는데,여기로 온 이후에 서로 먹고 살기 바빠서 5년동안 연말에
밥한끼 같이 하지 못했습니다.언니로서 너무 미안하고 아쉽네요.
이번 연말 얼마 남지는 않았지만 착하고 예쁜 두 동생과 아이들 모여서
조촐하게 파티를 하고자합니다.도와주시면 모임이 더욱 빛이 나겠죠?
언니 체면도 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