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듣는 이야기에 신기했습니다
보통 부케는 친구가 가져가는건데..ㅋㅋ
일본에서는 웨딩부케를 신부가 다시 가져가서
그걸 액자로 만들어 보관한대요
부케의 꽃을 하나씩 따서 압화 기법을 통해 만드는거라던데..
꽃누르미부케 라고 불리운다는데 다들 들어보셨어요? +.+
우리나라에도 그린자(greenjar) 라는 곳에서 제작하고 있다구 하구요~
제가 결혼할땐 왜 이런걸 몰랐을까요?
제 부케가 너무 이뻐서 친구가 받았을때 약간 서운했었거든요요 ㅋㅋ
액자로 보관하면 평생 결혼 느낌을 살릴수 있을것 같구..
아무튼 굿아이디어 인것 같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