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의 한 초등학교 수학여행에서 10명의 아이들이 1명의 아이에게 상상
도 할수 없는 가해를 했답니다.
잠자고 있느 아이를 깨워서 항문에 빨대를 넣고 걸레로 기저뒤를 채워서사
진을 찍는가 하면 귀와배꼽등 구멍에다가 침을 뱃고 피해자 아이는 집으로
돌아와 벽을 주먹으로 치고 파괴적으로 변하고 정신과진료를 2개월째 받고
있으나 가해자 부모들과 원만한 해결이 안된다네요
10명의 아이들은 재미로 그랬다고 했고 평상시에도 피해자를 수시로 괴롭혀
왔다네요,초등학교 아이들이 한짓이라기에는 너무도 끔찍해서 세상이 도대
체 어떻게 변하려고 이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초등학생 이라서 처벌도 어렵고 할텐데 ....
만약 우리아이가 이런일을 당했다면 저는 지구 끝가지 그아이들을 쫒아가서
괴롭히고 싶은 심정 일겁니다.
피해자 아이는 평생을 정신적 불구로 살아갈테니 말이예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