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과 아컴과의 인연도 참 독특하지요.
이 분이 운영하는 블로그도 독특한 인연으로 시작됐구요.
사실....제 맘 속의 어두운 찌꺼기는 이 세번다 언니한테 다 털어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가족보다 더 가족같은 언니구요.
본인이 힘든 부분이 없지 않을텐데....
해도 해도 끝이없는 넋두리를 다 받아주고 조언을 어김없이 해주는 그 맘때문에라도 없던 힘을 내야했어요.
개인적으로 너무 고마운 언니이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아컴에서 꼭 빛을 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