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자식 낳아야 친정엄마의 맘을 안다고 하잖아여..
저도 결혼하니 알것 같더라구여...
왜 그렇게 간섭하고 혼내고 그러는지..
아이 낳고 아이 키우다보니 참 엄마 마음이 다 같나봐여..
소리를 안지르려고해도 지르게 되고.
매도 절대 안들꺼라고 다짐했는데..욱하는 엄마 때문에 울아가 매도 맞아가며 아직 세상이 어떤지 궁금하기만 한 이쁜 울 아가한테..
엄마가 너무 미안해...
화내고 소리지르구 나서 뒤늦게 후회하면서..
왜 그 잠깐을 참지 못해 울 아가 맘도 몰라주고 울게 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