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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마지막 배웅을 하며....


BY 양재기 2012-12-13

오랫동안 병석에 계시면서 큰 고생을 하신 아버지가 지난달에 하늘로 가셨어요

슬펐지만 이제 더 고통읕 받지 않아도 된다는 마음으로 가족 모두는 정성으로 배웅을 하고 보내드렸어요

함께 해준 지인들에게 너무나 큰 감사를 드립니다.

그분들에게 꼭 은혜를 갚으리라 다짐하고 ....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