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엄마에게
엄마~나 엄마의 첫째딸 지니에요!
이렇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하려니 조금 쑥스럽내요^^
그래도 이번기회로 전하게 되어 말씀드려요~
어릴적부터 저를 많이 챙겨주시고 사랑해주셨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해드린것은 없는것 같내요..
눈건강도 안좋으셔서 생활하는데 불편하실텐데
저희 앞에선 내색도 안하시고..
많은 투정과 짜증, 승질낼때도 다 참고 받아주셨는데..
지금 생각하니 또 죄송하고 죄송할뿐이네요..
엄마..
정말 못난 저같은 딸낳으시고 지금까지 키워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지금은 수술 잘 받으시고 입원해있으셔서~
당장 만날수는 없지만 만나면 꼭 말씀드릴께요..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고요...
제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엄마!
정말 진심으로 감사해요~
그리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