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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누구보다 사랑하는 엄마~♥^^


BY 규칠공 2012-12-13

내가 사랑하는 엄마에게

 

엄마~나 엄마의 첫째딸 지니에요!

이렇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하려니 조금 쑥스럽내요^^

그래도 이번기회로 전하게 되어 말씀드려요~

 

어릴적부터 저를 많이 챙겨주시고 사랑해주셨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해드린것은 없는것 같내요..

눈건강도 안좋으셔서 생활하는데 불편하실텐데

저희 앞에선 내색도 안하시고..

많은 투정과 짜증, 승질낼때도 다 참고 받아주셨는데..

지금 생각하니 또 죄송하고 죄송할뿐이네요..

 

엄마..

정말 못난 저같은 딸낳으시고 지금까지 키워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지금은 수술 잘 받으시고 입원해있으셔서~

당장 만날수는 없지만 만나면 꼭 말씀드릴께요..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고요...

 

제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엄마!

정말 진심으로 감사해요~

그리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