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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BY ssoin 2012-12-15

쉰이 다되는 나이에 팔순이 넘으신 친정엄마의 보살핌을 받고 사는 딸입니다

 

다. 가장 가까운 관계라는 이유로 아직까지 투덜대는 철부지랍니다.

 

새해에는 좀 더 따뜻하게 사랑한다는 표현을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