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우리언니 이제 다컸다고
나를 잘 생각해주고 따뜻하게 대해준다..
내가 힘들때 도와준게 없다고
언니로써 미안하다며
맛있는거 사주고 걱정해주고 위로해주는 우리언니
진짜로 존경스럽다..
미안하고 감사하고..
겨울이라그런가 더 푸근하게 느껴진다
올겨울 울언니 몸도 맘도 모두 따뜻했으면 좋겠다
사랑한다는 말 부끄러워
미안하고 감사하다고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