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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자신에게 너무 미안하고 감사하고


BY 나무동화 2012-12-17

신랑 월급이 계절 바뀌듯 어쩌다 한번씩 나오는데 그래도 쪼지 않고

자그마치 8개월을 기다렸다

직장다니면서 기다린 신랑월급은 나에게 커다란 우물같은 존재엿다

이런내가 기특하고 힘들었지만 티 안내고 버텨준 자신이 고마울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