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일찍 일어나셔서 아침마다 따뜻한 아침밥을 챙겨주신느 우리엄마.
학교 다닐때부터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지금까지 엄마의 아침밥이 없었다면 제가 이렇게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른 아침에 일어나서 밥맛이 좋아서 먹는것이 아니라 엄마가 차려준 정성을 생각하며 몇가지 안되는 반찬이라도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먹고 있습니다.
가끔 이런 감사의 마음을 잊을때도 종종 있지만..
항상 한결같이 따뜻한 밥을 챙겨주는 엄마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야겠어요.
엄마 항상 따뜻한 아침 챙겨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