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의 제왕 보다가... 드라마 자체는 걍 그런데
명민좌, 려원의 로맨스가 점점 두근두근하다는....
저렇게 추운 날 갇히게 되어 어쩔 수 없이? 밤을 지새우는 그런 고전적인 에피소드가
왜이리 알콩달콩한지 모르겠어요 ㅠㅠ
근데 이 드라마는 초반에 캐스팅도 그렇고 니콘 DSLR로 찍는대서 관심 많았는데
영 시청률은 저조한듯.
그래도 요즘 딱히 보는 드라마도 없고 그런데로 로맨스 콩콩 중이라 눈이가요
특히 려원 의상도 귀엽고 편안해 보여서 그거 보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암튼 추운 날 저도 저렇게 낯선? ㅋㅋ 남자와 두근두근해보고 싶은 밤이네요.
에잇 잠이나 자고 내일 일찌감치 투표하러 가야징!!!!!!!!!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