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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고마워요


BY 점잖은 아줌마 2012-12-19

갑자기 추워진 날씨가 몸을 움츠러지게 하네요

이 추운 계절을 잘 보내라고 차를 사주신 울엄마 고마워요

집에서 40분 넘게 걸리는 학교와 교회 다닐때 조금이나마 편하라고?

지각 하지말고  학업과 신앙생활에  충실하라고 하시는 따뜻한 마음에

오늘도 감격하며 새벽기도를 나갑니다.

이렇게 추운 날씨에도 버스를 기다리며 새벽예배 나갔었는데 ..

더욱더 감사한 마음으로 많은 분들을 위해 기도하고 더 열심히 살아야 할것 같습니다. 비록 중고차이지만 차를 아끼고 사랑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더욱 보기 좋습니다 .오늘도 우리 아이들은 이 차를 타고 씩씩하게 거리로 출발합니다. "얘들아, 오늘도 열심히 살자, 화이팅!"그리고" 엄마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