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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BY 닻별 2012-12-20

안녕 상아야!

그동안 힘들어 하는 너를 보면서 너무나 미안한 생각을 하고 있었어

엄마와 아빠가 사이가 좋지 않아서 미안해. 하지만 이제는 모든걸 정리하고 홀로서기 하는 엄마에게 남은 너를 정말 사랑하고 든든하단다. 너는 항상 내 곁에서 나를 지탱해주는 버팀목 역활을 해주는 구나. 정말 고마워 네가 있어서 너무 행복해. 엄마가 널 많이 사랑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