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10

나에게 미,고,사,


BY 인내 2012-12-22

 

          나에게.......

 

 사랑하는 인내야~

 

오늘 이 아침에도

 

온갖구박과 학대에도 불구하고 "적"(남편)의

 

나머지 잔 업무를 도우려 컴터 앞에 앉아

 

일을 끝내고, 잠깐 아컴에 들러 힘들어하는 여러 인생들에게 댓글도

 

달아주고 이런글도 잠깐올리고

 

그저 인내만이 살길이라고

 

이 악물며 살아준 인내가 고마워

 

이글을 쓴다.

 

그래 인내는 살아있다.

 

할수 있는게 있다.

 

살아온 경륜과

 

나의 연륜이 이곳에서 쓰임을 받을수 있다는게

 

너무 신기 하구나.

 

인내야  미안하고 사랑하고 고마워,

 

나는 내가 너무 좋다.!!!!!

 

살아 있어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