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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 못했지만..


BY 하영 2012-12-22

아기 봐주느라 너무 고생하는 울엄마 ㅠㅠ

밤낮없이 아기 안아 달래주고 우유 먹이고 기저귀 갈아주고 잠투정 땜에 안자는 아기 땜에 같이 못 주무시고..

무뚜뚝한 딸이라 제대로 표현한 적은 없지만

엄마 너무 고마워!

늘 그렇듯 항상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

첫째도, 둘째도 항상 건강! 건강해야되..

한 해, 한 해 지나갈 수록 엄마의 건강이 염려되..

말은 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거 알지?

조리 끝내고 집에 가기 전에 이 글 보여줄께 ㅎㅎ

지금은 쑥쓰럽고 ㅎㅎ

사랑해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