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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같은 형님 너무 고마워요


BY 후리지아 2012-12-21

함께 삼형제의 며느리로 살면서 8년을 지켜봐왔지만 너무 천사같고 따듯한

형님에게 고맙고 미안할때도 많네요.

아이들키우랴 살림하랴 시어른들 모시랴 24시간이 부족하다고 하시지만

볼때마다 너무 존경스럽네요.

늘 전 형님 볼때마다 정말 배울점이 많다는걸 새삼 느껴요.

형님이라기보다 늘 친언니처럼 저의 고민이며 얘기 잘들어주시고 저희 아이들에게도 너무 잘해주시는 모습보면서 더 잘해야 겠단 생각드네요

부족한 부분 우리서로 채워 가며 오래오래 함께 행복하게 지내요

요즘 많이 힘들어 보이시는데 건강도 챙겨가면서 생활하셨음 해요

얼마남지 않은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엔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의지하며 지내요.

고맙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