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하면 혼내고...툭하면 화내고...툭하면 때리고...
요즘들어 내가 울남매들한테 하는 행동이다...
엄마가 미안하다...
이젠 화도 때리지도 않고 좋은 엄마가 될께...
대신 말좀 들어라....ㅋ
건강하게 자라..아프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