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진 성과를 얻으려면 한걸음 한걸음이 힘차고 충실하지 않으면 안 된다.
--단테--
나는 과연 얼마나 삶에 출실하고 있는가....
왜 너의 그 오만방자함을 버리지 못하는가...
쥐뿔도 잘난 것이 없으면서...
혼자만의 세계에 심취해서 행복하다고 소리쳐대는 것은 가식이지 않을까?
그래서 늘 제자리걸음은 아닐까?
뭔가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어하면서도 한 걸음도 못 나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기왕 태어난 인생인데,값진 성과를 거두어 나누다 가얄텐데...
못난 짓은 다 하고 살아왔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고통을 안겨 왔는지...
돌아보자 돌아보자 보자 보자...
지나치게 조급들 하진 않은지?
일도 하지 않고 성과부터 상상한다든지,최선을 다하지도 않고 최선을 다 한 사람들의 열매를 탐내는 식의
삶의 모습들이 곳곳에서 보여 참 많이 안타깝다.
일이 안 풀리는 것이 왜 세상 탓이란 말인지...
내가 세상을 잘 모르고,법을 잘 몰라서,방법을 몰라서 헛수고를 한 결과일 수도 있는데...
그리고 나의 노력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는데...
그리고 나의 역량에 비해 지나친 욕심을 가진 탓에 늘 불만족하고 살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는데...
일단 세상 탓을 하고 남의 탓을 하기부터 하고 보지 않는지 돌아보자.
얼마간 다디던 성당에서 자신의 가슴을 치며
"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큰 탓이로소이다!"외치며 반성을 하는 과정이 참 인상깊었다.
그들일까?
차에 '내 탓이오'란 글귀를 적은 빨간 스티커를 붙이고 다니는 것도 본 일이 있다.
꾸준히 인내하며 목표를 향해 매진하며 조금은 덜 바라는 인생을 살아가노라면
훨씬 기쁘게 살아가면서 조금씩 값진 성과들을 이뤄갈 수 있을텐데...
주변 상황이 최악이라고들 말 할 정도로 안 좋다.
하지만 비탄에 빠지는 대신 쓸데없는 욕심을 버려가보면 그런대로 행복하게 살 수 있을텐데...
보릿고개도 넘으며 오늘의 영광을 이룬 우리 민족이 아닌가 말이다!
다음 블로그 '미개인의 세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