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용돈 보단 선물로 많이 하는 편이예요. 아님 그냥 같이 식사 대접을 하는 편 입니다. 양가가 아직 사회 생활을 하셔서요. 사실 저희 보다 더 부자시죠. ㅎㅎㅎ 그래서 그런지 저희 보고 용돈 필요 없다 그냥 너희들 생활에 보태 쓰라고 하시네요. 명절 때 선물과 용둔을 드리는 경우가 있는데, 신랑이 거의 저희 엄마를 더 드려요. 선물 준비에 용둔까지 준비함 솔직히 가계 마이너스. ㅎㅎㅎㅎ 그래서 저희 형편껏 하는데 가끔 신랑이 한도를 넘길때가 있어요. 저 몰래 용돈을 아무날도 아닌데 드리더라구요.. 처음엔 좋았는데, 카드 현금서비스 받아 주니 별로.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