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두 아들은 친정엄마가 전적으로 봐 주고 있어요
물론 시댁이 시골이라 봐주고 싶어도 못봐주는 이유가 되기도 하지만요..
그러다보니 자연히 애들간직거리나 학교준비물 친정엄마가 소소하게 돈을 다 쓰시구요..저도 애들 데리러가서 먹고오는 밥만해도 엄청나지요..
애들 봐주는데 대한 용돈을 드리지만 우리가족이 친청에서 먹고 자는데 비하면 턱도 없어요..
또 시어머니는 일년에 10번도 안보지만 갈때마다 조금씩 드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