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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도전)


BY 미개인 2013-07-31

도전은 인생을 흥미롭게 하며,도전을 극복하는 것은 인생을 의미있게 해준다. 

             --조슈아 J. 마린--

 

저절로 살아지듯 순탄하기만 한 인생이 무슨 재미가 있을까?

그래서 돈푼이나 있는 재벌 2세,3세라는 것들이 마약에 손을 대며 따분함에서 벗어나려는 게 아닐까?

갓난 아기가 서려고 ,걸으려고 도전을 해가지 않고 누워서 지내기만 한다면,

아무 것도 모를 것 같은 아기도 미쳐버리고 말지도 모르지 않겠는가?

그러다 심심하니까 옹알거리며 어른들 흉내를 내가면서 말을 배우게 되고...

그렇게 걷고 말하는 도전을 극복해가면서 그들의 인생이 의미있어지는 것처럼,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적극적으로 극복해간다면 그의 삶은 보다 풍요로워질 것이다.

 

우리의 하루하루는 도전의 역사라고 해도 좋지 않을까?

세월이 혼자만 가는 법은 없으니 우리도 나이를 먹어가며 변화되는 신체에 맞게 적응을 해가야 하는,

도전을 극복하는 과정이 계속되는 것인데...

그것을 잘해내면 건강하게 살게 되는 것일테고,

육체적 성숙에 따른 정신적 성숙을 해야 하는 도전 극복의 과정이 또 쉬지 않고 닥치면서 극복하라고 압박을 해대는데,

그것을 잘 극복해내면 그의 인생은 의미도 보람도 가득할 것이다.

 

그런 정신적 ,육체적으로  기본적인 도전의 사이사이엔 저마다 다른 도전들이 양념처럼 끼어들어 극복을 해내라는 숙제를 주고 있다.

저마다의 능력과 환경,그리고 의지에 의해 최선을 다해가며 극복의 역사를 써가노라면 

호랑이가 가죽을 남기는 것처럼 이름을 남기는 족적을 남기게도 되는 것일 것이다.

 

나는 카츄사 사병인 아버지와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임신을 한 어머니 사이에서 ,

여차하면 세상의 빛을 못 볼 수도 있었던 상황을 극복하고 태어났고,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는 부모님들때문에 24시간을 두려움에 떨며 어린 시절을 보내왔고,

불우한 환경이었고 결손가정의 아이였음에도 불구하고 크게 어긋나지 않고 살아왔고,

회사생활을 거쳐 결혼을 하며 구멍가게급 사업을 하게 됐고,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리를 잡아오다가

가정파탄이라는 엄청난 상실감을 겪으며 자살까지도 시도하는 아픔을 겪으며 극복해 온 덕분에,

지금은 이전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자리에 올라서서 새로운 도전과 대면하고 있다.

이를 잘 극복하면 한층 업그레이드된 의미를 찾게 될 것이고,굴복하게 되면 의미도 풍요도 누려보지 못하고 말게 되겠지.

시련의 연속이기도 한 이 도전 극복의 과정에 있어서도 ,라이프 사이클 탓일까?

최근엔 몸이 무겁기만 하고 의욕도 살짝 가라 앉으면서 ,닥치는 시련들이 더욱 크게만 보이는데,

아직은 시작의 단계이니,가장 어려운 단계일 터...

오죽하면 시작이 반이라고 했을까?

몸도 마음도 잘 관리하면서 이름을 남길 수 있는 인간이 될 수 있도록 애써가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도 잘 해왔던 것처럼 잘 해내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미개인아! 이 도전을 잘 극복해내면 의미도 풍요도 누리게 된단다.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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