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물놀이하고왔네요
놀러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다가!
결국에는 히힛~~ 물놀이하고왔네요
엄마네가 개울가 쪽에서 팬션해서리^^
그쪽에서 아예 일찍이놀다왔습니다.
남편도 ㅋㅋㅋ 잘 놀다왔다고 하고
저희아이들이랑 동서네 아이들이랑
잘 놀다왔습니다^^
물놀이는 항상 신나는거같아요!!
엄마가 그쪽에서 펜션을 하다보니 근야 하루 방을 빌리는것도
쉽고! 친정에가는것이니 맘도 편하고^^
좋고 좋고 좋은곳인거같기도합니다 ㅋ
저도 이번에는 놀다왔어요 저번엔느
빨간날와서 못놀았는데 이번에는
머시론으로 미리조절해서 놀다왔습니다.
너무 재미있고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