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선 다 해주면서 집에만 오면 저만 부려먹는 우리 신랑...
저도 그래서 엄청 싸우고 했는데 몸 안움직이고 운동안하면 일찍 죽는다고 제발 좀 움직이라고 계속 설교를 하면 그제야 자기가 움직여서 하더라구요,ㅋ
아님 시키는 신랑에게 애교를 심하게 떨면 웃으면서 자기가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