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나 친정의 험담이 아닐까여??
남들이 저보러 전생에 지구를 지켰냐고,,,하면서
남편을 너무 잘 만났다고 하는데..
시댁 이야기에는 민감해서..
제가 불평을 한다거나 험담을 하면
싸움이 일어나더라고여..
저희 부부간의 쥐약은 시댁 이야기인것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