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친정과 시댁 중 마음이 더 가는 곳은 친정이랍니다~~
당연히 엄마가 계신 친정쪽이 마음이 가게 마련 ^^
그래서 한번 친정에 갈때는 용돈을 더 드리고 오는 편이죠!!
사실 시댁은 자주 들르지만 친정은 그러지 못하기에
엄마한테 미안한 마음에 용돈이라도 더 드리자는 이유도 있어요!!
하지만 용돈을 드릴때마다 친정엄마는 살림에 보태라면서 안받으시려하는데....
시어머님은 아주 좋아하신답니다!!
살짝 그런면에서 역시 시어머님은 다르구나!!~~를 느끼곤 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