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댁만 챙기는 집이 있나요?
요즘이 어느 때인데요..
아들만 있는 집보다는 딸 있는 집을 더 선호하듯이..
요즘 시댁 만 외치는 집 거의 없는 듯 해요.
용돈을 드리더라도, 선물을 챙기더라도 똑같이 해야죠.
다만 상황에 따라 더 드리고 덜 드릴 수는 있어도 다르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인격이 중요하듯
친정과 시댁에 똑같이 잘하는 것이 여자로서 남자로써 도리 인것 같습니다.